비전
- 모든 시민이 배우고 실천하며
기후환경 변화를 이끄는 지속 가능한 도시 서울
서울시는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지하고, 국가환경교육계획에 발맞춰 매 5년마다 환경교육계획을 수립해 왔습니다.
제1차(2011~2015), 제2차(2016~2020), 제3차(2021~2025)의 종료에 따라 현재 제4차 서울시 환경교육계획(2026~2030)을 수립하였습니다.
서울시는 2017년 5월, 전국의 광역시 최초로 ‘서울 환경학습도시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 환경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환경학습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서울시가 앞장서겠다는 다짐이기도 합니다. 환경에 대한 배움과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선언으로, 민·관이 공동으로 선언문을 채택하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참여하고 실천하는 환경교육은 지속가능한 서울의 첫 걸음입니다.”
우리는 환경위기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질적인 풍요를 위해 우리는 경제논리를 앞세워 무분별하게 개발하였고 화석 연료를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우리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한파, 강력한 태풍 등 이상기후 때문에 우리의 삶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자연과 생태계가 망가져가고 있습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도 기후변화로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이제는 환경학습을 통해 인식을 전환해야 할 때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훼손된 환경성을 회복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아가야 합니다. 서울시민 모두가 스스로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고, 변화시켜 가야 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공감하고 행동하는 책임 있는 시민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서울시가 앞장서겠습니다.
서울시는 천만시민과 함께 서울을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으로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 바탕에는 환경에 대한 배움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천만 서울시민과 함께 서울을 ‘환경학습도시’로 변화시킬 것을 선언합니다.
2019년 서울시와 교육청의 생태문명 전환도시 서울 공동선언 이후, 전환적 삶을 실천하는 생태시민 육성을 목표로,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교육과정과 학교환경을 구축하는 생태전환교육 중장기발전계획(2020 ~ 2024)을 발표했습니다.
비전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생태전환교육
목표
손수건에서 태양광까지!
삶의 전환을 실천하는 생태시민 육성
서울시는 2017년 5월, 전국의 광역시 최초로 '서울 환경학습도시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 환경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위해 환경학습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서울시가 앞장서겠다는 다짐이기도 합니다. 환경에 대한 배움과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선언으로, 민・관이 공동으로 선언문을 채택하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시는 2009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먼저 서울특별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지역환경교육계획의 수립, 학교환경교육의 지원,사회환경교육의 활성화, 환경교육센터 설치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교육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시민의 환경보전 실천 여건을 조성하고 서울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026년 6월 현재,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있는 서울시 자치구는 총 25곳이 있습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지정기간 : ’24.5.2 ~’26.12.31
’26년 6월 기준 18개소 지정 운영 (15개 자치구)
’26년 6월 기준 19개소 지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