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10L 종량제 봉투 하나만 줄이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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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수도권 지역의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었어요.
서울시는 이에 대비해 배달음식, 장례식장,
축제, 야구장 등에 다회용기를 도입하고,
매립·소각되던 폐비닐, 봉제원단, 폐현수막 등의
자원화 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어요.
그 결과 2020년 대비 2025% 7%의 폐기물 감축에 성공했어요.
| 2020년 | 2025년 |
| 3,110t | 2,905t |
하지만 자원회수 시설의 노후화 등으로
처리 용량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는데요.

종량제봉투 1개가 만드는 변화
그래서! 생활 속 감량 실천이 더욱 중요해졌어요.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 생활폐기물 발생량 자체를 줄이기 위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현재 서울시민 1인당 종량제봉투(10L) 배출량은 연간 평균 48개인데요.
이 중 단 1개만 줄여도 하루 60톤의 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어요!

실천 서약으로 함께해 주세요!
생활 속 작은 다짐을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
여러분의 서약이 모일수록 서울은 더 가벼워집니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서약으로 동참해 주세요.
https://ecomileage.seoul.go.kr/home/#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생활폐기물 감량!
지속가능한 서울을 만들어나갈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